[단독] 제동 풀린 트럭 막다 하반신 마비·폐업…"보험사도 고양시도 의인 외면"

"아버지, 선행 일상인 사람…희생 헛되지 않은 사회 되길"
고양시청 "전례 없어…정확한 입증 자료 필요"

본문 이미지 - 양 모 씨가 운전자 없이 도로 위를 미끄러지던 1톤 화물차를 세우려고 올라탄 모습. (사진 및 영상=경기북부경찰청) ⓒ News1
양 모 씨가 운전자 없이 도로 위를 미끄러지던 1톤 화물차를 세우려고 올라탄 모습. (사진 및 영상=경기북부경찰청) ⓒ News1

본문 이미지 - 양 씨는 평소 도시락과 팥죽 나눔, 연탄 봉사, 노인복지센터 각설이 공연 등을 해오며 지역사회 노인들을 위해 선행을 이어왔다고 한다. ⓒ News1 이상휼 기자
양 씨는 평소 도시락과 팥죽 나눔, 연탄 봉사, 노인복지센터 각설이 공연 등을 해오며 지역사회 노인들을 위해 선행을 이어왔다고 한다. ⓒ News1 이상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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