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 상황 목격한 행인, 운전석 올라탔다 전복 "보험 안 들고 남의 차 몰았다" 보상 안 돼 막막AI 활용 일러스트. ⓒ News1관련 키워드경찰사이드브레이크오르막길이상휼 기자 구리 코스모스 축제 9일 개막…한강공원에 7만 9620㎡ 꽃단지양주서 '유턴' 레미콘-오토바이와 충돌…40대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