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 "사고 막으려다 하반신 마비 온 영웅 전폭 지원할 것"양명석 의인이 화물차의 운전석을 확인 후 사고를 막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류세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 팀장(왼쪽부터),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생의료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자생의료재단의인자생한방병원고양특례시그린명품제약긍휼지심강승지 기자 신장학회 "투석치료 지속 가능해야…의료자원 절약 캠페인 돌입""이유 없는 갑작스런 당뇨, 췌장암의 경고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하반신 마비' 의인 양명덕 씨 가족 "도움 손길 시민들, 고양시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