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미세먼지황사유재규 기자 '김승원 후보' 둘러싼 사건 경기남부 수사관서 집중…"철저 수사"광명시, 노동자 복지·법률 지원하는 '노동권익센터' 운영관련 기사국경을 모르는 연무와 국경 앞에 멈춘 아세안[동남아시아 TODAY]초미세먼지·오존 함께 잡는다…아시아 12개국 대기 전문가 집결"부드럽고 상쾌하게 기분전환"…오리온, '목앤허니 깔라만시맛' 출시유한양행, 영유아·임산부 사용가능 비강세척제 출시…편의성 제공[특파원 칼럼] 중국 베이징에서 사라진 파란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