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한랭질환 추정 질환으로 3명 숨져당분간 맹추위 이어져…고령층 주의해야올겨울 첫 한파특보가 내려진 3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채소동에서 상인들이 전기난로와 핫팩으로 몸을 녹이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랭질환한파추위양희문 기자 우발적 범행 vs 계획 살인…남양주 스토킹 살해 김훈 법정 공방 쟁점포천 커피 가공 공장서 로스팅하다 불…2시간만에 완진(종합)관련 기사정부 "폭염·한파 쉼터, 은행·철도역·마트까지 확대"중랑구, 겨울철 종합대책 마무리…"한파·강설 속 피해 최소화"이번 겨울 추위로 응급 간 환자 364명…사망자 78%는 고령층"한랭질환 사망자 중 고령층 치매환자 35%…주변 보살핌 필요"고용노동부 서산지청, 건설현장 화재·폭발 예방 불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