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한랭질환자 329명 발생…고령층 56%5명 중 1명은 음주상태…"충분한 보온, 휴식 준수해야"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 영향으로 사흘째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람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지환 기자어르신 겨울철 한랭질환 건강 예방수칙 국정만화 (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한랭질환설명절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10명당 1명꼴 독감 증세 '역대 최대'…"향후 1~2주 유행 정점"'체감 영하 29도' 냉동고 된 한반도…오한 돌면 이 자세 취하라설연휴 마지막날 강추위, 한랭질환 함께 온다…올겨울 벌써 10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