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10명 차례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화장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경기북부경찰청이상휼 기자 민주당 백주선 변호사 "남양주시장 선거 출마"[오늘의 날씨] 경기(13일, 금)…대체로 흐림, 미세먼지 '나쁨'양희문 기자 동계 올림픽 효자 된 '스노보드'…메달 행진 뒤엔 불교계 지원 있었다17세 최가온 스노보드 기적의 금메달에…고향 양평군도 '들썩'관련 기사캄보디아 거점 범죄조직 뿌리 뽑기 '속도전'…가담자들 처벌 이어져(종합)경기북부경찰, 캄보디아 피싱 범죄조직 157명 적발…42명 구속"단속 피해 도피"…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5명 베트남서 검거'캄보디아 송환자' 검찰로…檢, 직무대리로 인력 보충해 수사 속도'캄보디아 로맨스스캠' TK파 11명 구속 송치…자발적 범죄 가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