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10명 차례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서 지난 8월 보코산 지역의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의 화장이 진행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경기북부경찰청이상휼 기자 양주시, 경기북동부 종합장사시설 건립 철회"女임원이 GPS 부착"…스토킹 공포 떤 男부하, 신변보호 묵살돼 논란양희문 기자 포천 식품공장 불 4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고양 관산동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관련 기사캄보디아發 마약 밀수 막아라…검찰, 포렌식 장비·순찰바이크 지원옥중에서도 멈추지 않은 '탈북 마약왕' 최정옥…대규모 밀반입 지휘'경찰의 별' 경무관 승진 28명 내정…캄보디아 소탕·특검 파견 발탁(종합)캄보디아 거점 범죄조직 뿌리 뽑기 '속도전'…가담자들 처벌 이어져(종합)경기북부경찰, 캄보디아 피싱 범죄조직 157명 적발…42명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