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상 로맨스스캠 벌여…피해자 192명, 피해액 46억한-베 경찰 국제공조로 검거…같은날 연이어 붙잡혀지난달 2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로 단속된 건물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0.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박동해 기자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보완수사 요구빈번해진 강력범죄에…경찰 '무기 통합교관' 양성 나선다관련 기사캄보디아 거점 범죄조직 뿌리 뽑기 '속도전'…가담자들 처벌 이어져(종합)'마약 혐의' 황하나 구속 기소…지인 2명에 필로폰 투약김철문 전북경찰청장 "보이스피싱 2.9% 줄었지만, 피해 금액 23.7% 늘어"'캄보디아 투자사기' 한국인 총책 징역 15년"엄마 나 잘 있어" 오열…취업 유혹 출국, 캄 스캠 조직 팔려다닌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