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상 로맨스스캠 벌여…피해자 192명, 피해액 46억한-베 경찰 국제공조로 검거…같은날 연이어 붙잡혀지난달 2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로 단속된 건물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0.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관련 기사'삼악도', 베트남·필리핀·태국 등 동남아 6개국 판매…K-오컬트 확장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등 피의자 46명에 징역 3~25년 구형보은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44명 일손 부족 농가에 투입""광견병 제로 위해"…국경없는수의사회, 캄보디아서 대규모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