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용의자 검거 3시간 만에 평택항서 확보…25일 구속송치프로그램 설치 노트북·상선 연락망 대포폰 이미 중국 반출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영통경찰서에서 'KT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인 중국 교포 A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나오고 있다.2025.9.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T무단소액결제유재규 기자 [오늘의 주요 일정] 경기(8일, 목)[오늘의 날씨] 경기(8일, 목)…일교차 10~15도 차이 '아침 쌀쌀'관련 기사李대통령 "개인정보 유출돼도 적당히 무마, 이제 다 옛날 얘기…강력처벌"'KT 무단 소액결제' 가입자 정보 탈취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4년6개월삼성 MX 7000억 적자·KT 539억 과징금 …민·관 'AI DC 얼라이언스' 첫발[뉴스잇(IT)쥬]"증거부터 지우자" 손댔다간 '매출 3%' 과징금 철퇴…개인정보법 수술펨토셀 해킹 KT, 과징금 540억 이유…"실 피해자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