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삼보, 경동엔지니어링도 포함…관련 자료 확보압수물 분석 마치는 대로 추가 형사 입건 대상 검토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오후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사고사망압수수색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김기현 기자 화성서부경찰서, 스쿨존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화성 자원순환시설 화재 160분 만에 진화…1명 중상·9명 대피(종합)관련 기사노동부, 신안산선 사망사고에 포스코이앤씨 현장 사무실 압수수색노동장관, 포스코 경영진 소집…"중대재해 반복, 그룹 차원 쇄신해야"신안산선 또 인명 피해…국토부,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겨냥 특별점검포스코이앤씨 본사·전국 현장 기획감독…반복 사망사고에 '특단의 조치'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공사 현장서 하청 노동자 추락사…중처법 위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