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 사고' 포스코이앤씨 등 11시간 압수수색(종합3보)

LT삼보, 경동엔지니어링도 포함…관련 자료 확보
압수물 분석 마치는 대로 추가 형사 입건 대상 검토

본문 이미지 - 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오후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오후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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