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삼보, 경동엔지니어링도 포함…관련 자료 확보압수물 분석 마치는 대로 추가 형사 입건 대상 검토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관계자들이 12일 인천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본사 사옥에서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오후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사고사망압수수색양희문 기자 윤종군 의원, '국힘 시의원 후보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 송치선관위, '미신고 계좌 사용 혐의' 평택시의원 경찰 고발김기현 기자 화성시 상대 '정보공개청구' 1784건 쏟아낸 기자…결국 경찰 고발경기고용노동청,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건설현장 안전 점검관련 기사김영훈 "포스코 교섭 적극 지도"…직고용 갈등엔 "현장 찾겠다"[국감브리핑] 건설현장 사망 2명 중 1명 '추락'…10대 건설사도 36명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내년 3월 임기…재계, 연임 여부 '촉각'노동부, 신안산선 사망사고에 포스코이앤씨 현장 사무실 압수수색노동장관, 포스코 경영진 소집…"중대재해 반복, 그룹 차원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