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 오후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 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7.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사고사망압수수색양희문 기자 "통제된 생활에 염증"…군인이 시민 상대로 흉기난동[사건의 재구성][오늘의 날씨] 경기(2일,금)…한파 계속, 아침 최저 -16도김기현 기자 병원 화재로 320명 대피…새해 첫날, 경기 곳곳서 화재 속출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 취임…"시민 생명·재산 지키는 데 최선"관련 기사검경,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신안산선 사망사고 강제수사 착수[속보] 검찰,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신안산선 사망사고 관련'의령 60대 노동자 끼임 사망'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 구속경찰, '신안산선 지하공사장 사망 사고' 현장소장 2명 입건'안전조치 미흡 공사장 노동자 추락사 ' 포스코 벌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