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258건·본사 145건 위반…반복 사망사고 막기 위해 안전 점검안전 예산 부족·관리체계 미흡 등 구조적 문제 확인…개선 권고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직업능력평가원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20대 건설사 CEO 간담회에서 산업재해로 사망한 건설노동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포스코이앤씨산업재해김승준 기자 '전력 수요 적어도 문제'…기후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점검국립생태원에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만난다관련 기사AI가 체감온도 읽고, 쿨링포그 뿜고…기업들 폭염 대응 진화(종합)노동부, 신안산선 사망사고에 포스코이앤씨 현장 사무실 압수수색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인력 정규직화…국민 신뢰 회복하겠다"노동장관, 포스코 경영진 소집…"중대재해 반복, 그룹 차원 쇄신해야"포스코이앤씨 본사·전국 현장 기획감독…반복 사망사고에 '특단의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