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포스코이앤씨·케이알산업·다산건설ENG·엔씨건설에 심사보고서 송부과징금 최대 20억…포스코이앤씨는 부당 하도급대금 결정으로 추가 제재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현장 지하 70m 지점에서 철근이 무너져 있다. 이 사고로 매몰된 50대 남성이 사망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8 ⓒ 뉴스1관련 키워드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포스코이앤씨엔씨건설다산건설엔지니어링케이알산업심서현 기자 30대 후반 엄마의 힘…18개월 연속 출생아 증가 이끌었다공공계약 선금 '한 번에 70%' 끝…최대 50%로 낮추고 이행 확인 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