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지역 ‘사면권 남용 vs 정치적 희생양’ 찬반 갈려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과 의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 전 대표 8·15 광복절 특별사면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앞서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특별사면복권조국조희연윤미향조국혁신당김동연박대준 기자 고양시, '2029 분자생물학·진화학회 연례학술대회' 유치 성공고양시, 달고나 뽑고 오락 즐기는 '일산역 음식문화 특화거리 페스타'김태성 기자 '버스비 무료, 빈집 0원 임대'…신안군 민선9기 공약 50개 확정무안군농업기술센터 '버려진 양파껍질'로 음료 만들어관련 기사[프로필] 김경수 대통령 정무특보…친노·친문 적자안철수 "李대통령, 조국 사면 후회 않나…정권 저격수로 열일"광복절 특별사면 없을 듯…재범위험 낮은 수형자 위주 가석방 검토김경수 "좀 더 일찍 준비하지 못한 것이 패착"…창원으로 이사[기자의 눈] 조국이 무섭노 논란으로 잃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