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지역 ‘사면권 남용 vs 정치적 희생양’ 찬반 갈려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뉴스1DB.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1/뉴스1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과 의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 전 대표 8·15 광복절 특별사면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앞서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특별사면복권조국조희연윤미향조국혁신당김동연박대준 기자 경기북부보훈지청, 남양주서 '손끝으로 만난 독립 탁본전' 개최"전립선암 전이 단서 찾았다"…국립암센터, 종양-면역 상호작용 규명김태성 기자 해남군,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영암군 '외국인 주민' 군정 참여 확대…모니터링단 11개국 18명관련 기사권선택 전 대전시장 "시장출마 뜻 접어…지방선거서 119구조대 역할”권선택 전 대전시장 민주당 복당…“정치적 고향에 돌아와”최상화 이어 최구식·송도근까지 민주당행…경남 보수 '술렁'민주 윤심원 "최강욱, 당원 자격정지 1년 징계 처분…품위 손상"조국, 사면 뒤 정치행보 재개했지만…성비위 논란에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