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김태성 기자
김태성 기자
광주ㆍ전남
해남 자원순환복합센터 연간 2만명 방문…"자원순환 랜드마크"

해남 자원순환복합센터 연간 2만명 방문…"자원순환 랜드마크"

전남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 해 2만여 명의 방문을 받으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15일 해남군에 따르면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는 주민들이 직접 자원순환에 참여하고 교육·체험·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복합시설이다.센터는 2020년 환경부 스마트그린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 전남에서 처음으로 건립됐다.2025년 한 해 동안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센터에는 1만 500
송하철 총장 "목포대-순천대 통합 교명, 다시 논의하자"

송하철 총장 "목포대-순천대 통합 교명, 다시 논의하자"

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은 15일 "국립순천대 학생들의 재투표 결과에 따라 통합 추진이 진행된다면 최종 교명은 시간을 두고 재논의하겠다"고 밝혔다.순천대는 16일 대학 통합 찬반을 묻는 학생들의 재투표를 실시한다.송 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학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전남 도내 국립대 간의 통합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다시 한번 재논의하는 기회가 생겨 참으로 다행스럽다"고 밝혔다.송 총장은 "학생들이 통합 반대 이유로 들고 있는 사안이 바로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폐미디어 기기 수거 캠페인…"자원순환"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폐미디어 기기 수거 캠페인…"자원순환"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는 폐미디어 기기·폐전자제품 기부 캠페인 '미사이클(Me-Cycle) 시즌5'를 진행, 총 869㎏ 폐가전을 수거해 자원순환 센터에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미사이클'은 '미디어(Media)'와 '리사이클(Recycle)'의 합성어다.사용이 불가능하거나 방치된 미디어 기기와 전자제품을 수거해 자원화,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대표적인 ESG 캠페인이다.캠페인은 지난해 9~12월 광주문화기
완도군 넙도저수율 15.2%…가뭄 대책 TF "군민불편 최소화"

완도군 넙도저수율 15.2%…가뭄 대책 TF "군민불편 최소화"

전남 완도군은 행정안전부 주재로 '가뭄 대책 TF 회의'와 노화읍 넙도 수원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의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전남도, 완도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부처별 역할과 추진 상황 점검, 종합 대책을 공유했으며, 생활용수 가뭄 관심 단계 지역인 노화읍 넙도제와 해수담수화시설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넙도에는 308가구 514명 주민과,
우승희 영암군수 17일 '우승희의 영암이 좋다' 출판기념회

우승희 영암군수 17일 '우승희의 영암이 좋다' 출판기념회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우승희의 영암이 좋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우승희의 영암이 좋다'는 영암 문화관광 해설서로, 역사와 문화를 잇고 사람과 자연을 연결한 'K-문화도시 영암'의 가치를 담고 있다.해상왕국 마한의 심장이었던 영암의 역사부터 일본 아스카 문화의 시조가 된 왕인박사, 비보사상과 풍수지리의 대가 도선국사, 한국 가야금 산조를 창시한 김창조 선생 등 영암이 배출한 인물들 이야기가 펼쳐진다
무안군민 지난해 2905명 늘었다…"복지·산업·정주 여건 영향"

무안군민 지난해 2905명 늘었다…"복지·산업·정주 여건 영향"

전남 무안군은 지난해 인구가 2905명 늘어 9만 5592명(12월 말 기준)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무안군은 전국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인구증가율 8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시행하지 않은 군 중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기준으로는 인구증가율 15위 수준이다.무안군은 인구 증가가 정책·산업·정주 여건 개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군은 출산 이후 양육, 교육, 정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 맞춤형
해남군 " 25년 만에 인구 늘었다…AI·에너지 투자유치 영향"

해남군 " 25년 만에 인구 늘었다…AI·에너지 투자유치 영향"

전남 해남군은 AI·에너지 중심지로 떠오르며 인구 감소세가 25년여 만에 멈췄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기준 해남군 인구는 전월에 비해 7명 늘어나는 깜짝 반전세로 돌아섰다.지난 2013년 이래 매달 100여명씩 감소하던 인구가 지난해 11월 들어 9명 감소한 데 이어 지난 12월 6만 2188명으로 처음 증가했다. 전입을 통한 인구 유입이 크게 늘어나 한 달 동안 해남군에 전입한 인구는 356명으로, 전출인구에 비해 64명 증가했다.인
완도군 "반값 관광 택시 타고 힐링…2시간 2만5천원"

완도군 "반값 관광 택시 타고 힐링…2시간 2만5천원"

전남 완도군은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반값 관광 택시'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완도 관광 택시'는 관광객이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택시 기사와 함께 이동하며 문화·관광 정보 등을 안내한다.택시는 체도(육지)권의 경우 완도읍, 군외면, 신지면, 고금면, 약산면, 도서 지역은 청산면에서 이용 가능하다. 관광 택시 운행 기본 요금은 체도(육지)권의 경우 2시간에 5만 원, 3시간은 7만 원, 5시
"현장 목소리 군정 반영"…김산 무안군수, 20~24일 군민과의 대화

"현장 목소리 군정 반영"…김산 무안군수, 20~24일 군민과의 대화

전남 무안군은 20~24일 9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군민과 공유하고 주민들 건의사항과 민원을 직접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무안군은 '오로지 군민,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무안시대'를 목표로 한 군정 비전과 함께 △RE100 기반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 △K-푸드 융복합 산업단지 조성 △신재생에너지 생산시설 확충 △농산업 AX 혁신 콤플
해남군 '친환경농업평가' 2년 연속 대상…전국 최대 4940㏊ 인증

해남군 '친환경농업평가' 2년 연속 대상…전국 최대 4940㏊ 인증

전남 해남군은 전남도 주관 '2025년 친환경농업대상'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해남군은 이번 수상으로 친환경농업 선도 지자체 위상을 확고히 했으며 사업비 8000만 원도 확보했다.전남도 친환경농업대상은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확대와 농산물 안전성 관리 체계 구축, 유기농 중심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해남군은 품목 다양화와 간척지를 활용한 친환경농업 단지 조성으로 신규 인증면적을 크게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