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자원순환복합센터 연간 2만명 방문…"자원순환 랜드마크"
전남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 해 2만여 명의 방문을 받으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15일 해남군에 따르면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는 주민들이 직접 자원순환에 참여하고 교육·체험·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복합시설이다.센터는 2020년 환경부 스마트그린도시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 전남에서 처음으로 건립됐다.2025년 한 해 동안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센터에는 1만 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