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파 모네 대표작 '수련이 있는 연못' 아시아문전당서 만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전시, 음악 축제, 야외 영화제, 세계적 서커스 등을 아우르는 도심속 문화 향연을 펼친다.재단에 따르면 사전 예매 누적 판매량 3만 5000여 장을 기록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은 오는 23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6·7관에서 열린다.전시에서는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이 소장한 모네, 르누아르, 반고흐, 세잔 등 인상파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인다.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모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