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보며 라이브 즐겨요"…증도서 9월3일 부티크 페스티벌 개막
탁 트인 바다와 수평선 너머의 일몰, 바닷바람이 어우러진 독특한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은 9월 3~6일 증도면 짱뚱어해수욕장 일원에서 자연과 음악,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연결을 지향하는 부티크 페스티벌 'THE GRATEFUL CAMP 2026'(TGC)을 개최한다.올해로 5회를 맞는 TGC는 자연 속에서 캠핑하며 각자 리듬을 되찾고 관객이 스스로 축제를 만들어가는 페스티벌이다.관객들은 바다를 둘러싼 그 풍경 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