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 관련 '2차 가해성 발언' 논란17일 당 최고위원회 보고된 후 최종 결정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8.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조소영 기자 정청래 "재보선, 전 지역 공천" 거듭 강조…조국 조준정청래, 檢향해 "정치검찰 넘어 정치깡패…특검 통해 반드시 사법 처리"금준혁 기자 부산 찾은 정청래 "하정우 좋아합니까"…전재수 "사랑합니다"정청래 "민심 좋다고 고개 안들어…북구갑엔 훌륭한 후보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