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북 피해자들 사진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비판 전단 매달아"北으로 끌려간 가족들 생사 모른 채 평생 한 품고 살아가" 전후 납북자가족피해연합회가 27일 오전 경기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하고 있다.(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23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랜드 인근에서 납북자가족모임 주최로 열린 '무사귀환 위령제' 행사에서 대북전단이 놓여져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전단납북자가족모임살포양희문 기자 강병덕 하남시장 예비후보 "'하머니' 인센티브 15% 상향할 것""돈 보내달라" 이현재 하남시장 텔레그램 털렸다…송금 유도 '주의보'김기현 기자 길 걷던 부녀 치고 도주한 만취 20대…'미성년자 약취 유인' 수배자였다경기 광주 곤지암 야산서 불…인명 피해 없이 진화관련 기사납북 피해 가족 "'처음 듣는다' 李 대통령 모습에 억장 무너져"전단 살포 막을 '항공안전법' 개정…"위반 행위 제지할 법도 처리돼야"'수영장 특혜 논란' 김경일 파주시장, 도지사 상대 '경고 취소' 승소'비행구역 내 대북전단 금지' 항공안전법, 與주도 국토위 소위 통과[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