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옥 등 2곳에 50여명 투입…사고 원인 규명고용부, 정희민 전 대표 중대재해법 위반 여부 조사6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 앞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찰청고용노동부포스코이앤씨압수수색현장소장대표이사입건강정태 기자 경남도, 경호강·섬진강·밀양강에 은어 10만 마리 방류"도민 경각심이 최선의 방어선"…경남지사, 산불 예방 특별담화관련 기사'의령 60대 노동자 끼임 사망'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 구속'추락·감전' 등 중대사고 속출…위기의 건설사들경찰·고용부 '의령 끼임 사망'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상보)'감전 사고' 포스코이앤씨 등 11시간 압수수색(종합3보)'포스코이앤씨 감전사고' 30대 미얀마 근로자 의식 찾았다…8일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