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0~30m 구간에 실종자 있을 것으로 추정광명 사고 현장(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11일 경기 광명시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공사 현장이 붕괴돼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재까지 작업자 2명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1/뉴스1관련 키워드광명신안산선지하터널붕괴사고실종자수색양희문 기자 금목걸이 노리고 지인 살해한 40대 인도인 구속 송치"구제역 막아라" 여주시, 축산농가 대상 방역 활동 추진김기현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7일, 토)…영하 16도 '강추위', 남서부엔 0.1㎝ 눈화성 만세구 배터리 재활용 산업체서 불…배터리 발화 추정관련 기사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신안산선 중대 사고, 깊이 사죄…책임 통감"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삼풍 붕괴 30년에도 계속되는 참사…이윤 앞세우고 책임·안전은 뒷전박승원 시장, 신안산선 사고 현장 점검…"집중호우 2차 피해 예방"'광명 신안산선 붕괴 사고' 총 5명 형사 입건…안전관리자 2명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