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가운데)이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오른쪽)과 함께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붕괴 사고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광명시 제공)관련 키워드신안산선붕괴광명시박승원유재규 기자 시흥시 "AI·바이오 산업 육성…경제 활성화 정책 전방위 추진"과천시, 치매 조기예방 AI기반 '맞춤형 뇌훈련 프로그램'관련 기사청주시 대형 사업 맡은 포스코이앤씨…안전관리 수준은 '미흡'박승원 광명시장 "주민 고통 외면한 포스코이앤씨 손배소 예고"박승원 광명시장 "포스코이앤씨, 책임있는 공사 해달라"광명시, 신안산선 붕괴 구간 도로 임시개통…4개 노선버스 정상화안양시, '광명 신안산선 사고 구간 도로' 30일 임시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