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헬기 대구 동구청 임차…1981년 제조 노후헬기대구 북구 서변동 일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던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사망했다. 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1분께 서변동 이곡지 북쪽에서 발생한 산불을 끄기 위해 투입된 헬기 5대 중 1대가 산불 현장으로부터 1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추락했다. 이에 관계 당국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산불화재조종사사망양희문 기자 "이만 퇴근합니다"…4.5일제 시행에 얼굴 활짝 펴진 하남시 공무원들나나, 뜻대로 '바로잡았다'…자택 침입 강도 황당 역고소 '무혐의 불송치'(종합)윤왕근 기자 강릉 양돈농가서 ASF 발생…돼지 2만여마리 살처분 예정양양군의회, 전국 기초의회 첫 'AI 의정 보좌관' 도입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프로야구 롯데, 27~29일 KT와 홈 3연전 '밀리터리 시리즈' 진행"'기후 재난' 맞춰 산불 대책 변해야…진화인력 처우 개선 필요"서울시의사회, 영남권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2억3700만원 전달한동훈 "노후 산불 헬기 해결해 고귀한 생명 희생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