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헬기 대구 동구청 임차…1981년 제조 노후헬기대구 북구 서변동 일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던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사망했다. 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1분께 서변동 이곡지 북쪽에서 발생한 산불을 끄기 위해 투입된 헬기 5대 중 1대가 산불 현장으로부터 1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추락했다. 이에 관계 당국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산불화재조종사사망양희문 기자 남양주남부경찰서, 추석 연휴 앞두고 민·관·경 합동순찰양평군 '대한민국 지방지킴' 환경·자원순환 부문 대상윤왕근 기자 속초 대관람차 법정공방 현장검증…재판부 90분간 직접 살폈다동부산림청, 강릉 임업인 만나 산림규제 개선 의견 청취관련 기사충청·강원권에 최신 국산 소방헬기 2대…22일부터 임무방사청, 육군항공사 헬기 산불 진화 장비 개선 만족도 청취영주 야산 추락 공군 F-16C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종합)야간훈련 중 공군 F-16C 추락…영주 야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종합2보)경북 영주서 공군 전투기 추락…산불로 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