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헬기 대구 동구청 임차…1981년 제조 노후헬기대구 북구 서변동 일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던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사망했다. 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1분께 서변동 이곡지 북쪽에서 발생한 산불을 끄기 위해 투입된 헬기 5대 중 1대가 산불 현장으로부터 1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추락했다. 이에 관계 당국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산불화재조종사사망양희문 기자 같은 학교 여학생 사진으로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중학생 8명 송치경기 전역 폭염특보…한밤에도 28도 안팎 무더위 기승윤왕근 기자 단 1분 쉬고 다시 시동…'38도 폭염' 견디는 아스팔트 위 노동자들유튜버와 손잡은 강릉해경 '무조건 구명조끼'…전국 우수사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