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헬기 대구 동구청 임차…1981년 제조 노후헬기대구 북구 서변동 일대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던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 1명이 사망했다. 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1분께 서변동 이곡지 북쪽에서 발생한 산불을 끄기 위해 투입된 헬기 5대 중 1대가 산불 현장으로부터 100m가량 떨어진 곳에서 추락했다. 이에 관계 당국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산불화재조종사사망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경기(15일,일)…낮 10~14도, 미세먼지 '나쁨'전 애인·부모 살해 협박 30대…이천경찰서, 구속영장 신청윤왕근 기자 우상호 '보수텃밭' 동해안서 2박3일 행보…"미래 먹거리 발굴"(종합)카시아 속초, 봄 맞이 주류 페어링 프로모션…와인·싱글몰트 위스키 할인관련 기사방사청, 육군항공사 헬기 산불 진화 장비 개선 만족도 청취영주 야산 추락 공군 F-16C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종합)야간훈련 중 공군 F-16C 추락…영주 야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종합2보)경북 영주서 공군 전투기 추락…산불로 번져설 연휴 '하늘 위 119' 활약…소방헬기 48회 출동, 31명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