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의료원으로 후송…생명엔 지장 없어전투기 추락으로 화재 발생해 주민 대피하기도…불길은 완전히 잡혀25일 오후 7시31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한 야산에 공군 F-16C 전투기가 야간 훈련 중 추락했다. 조종사는 탈출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추락하면서 전투기에 불이 붙어 산불로 번져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F-16C경북전투기 추락김예원 기자 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로 부상 입은 장병 위문…"희생 잊지 않을 것"3600톤급 최신 잠수함 '서희함' 진수…2028년 12월에 해군 인도(종합)신성훈 기자 "정부는 기본소득 확대, 지자체는 곳간 걱정"…지방 정부 딜레마'010'이라 믿고 받았는데…해외 사기전화 바꿔준 일당 검거관련 기사AI로 비행 위험 요인 미리 찾아 대비…'조종사 과실' 사고 개선 기대[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공군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종합)"가방 안에 폭탄 있다" 싱가포르행 기내서 승객 난동…전투기 투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