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의료원으로 후송…생명엔 지장 없어전투기 추락으로 화재 발생해 주민 대피하기도…불길은 완전히 잡혀25일 오후 7시31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한 야산에 공군 F-16C 전투기가 야간 훈련 중 추락했다. 조종사는 탈출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추락하면서 전투기에 불이 붙어 산불로 번져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F-16C경북전투기 추락김예원 기자 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신성훈 기자 구미 '전기충격기 난동' 중학교 교사, 직무배제…우울증 앓아(종합)구미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 앞 전기충격기 난동…"죽여버리겠다"관련 기사AI로 비행 위험 요인 미리 찾아 대비…'조종사 과실' 사고 개선 기대[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공군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종합)"가방 안에 폭탄 있다" 싱가포르행 기내서 승객 난동…전투기 투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