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민간 인명 피해·조종사 생명 지장 없어25일 오후 7시31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의 한 야산에 전투기 1대가 추락해 산불이 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주공군추락전투기이성덕 기자 300억짜리 대구 수성못 수상공연장 건설…부지·예산 미확보로 난항대구도시철도 3호선 선로전환기 장애…16분간 열차 운행 중단신성훈 기자 "정부는 기본소득 확대, 지자체는 곳간 걱정"…지방 정부 딜레마'010'이라 믿고 받았는데…해외 사기전화 바꿔준 일당 검거관련 기사AI로 비행 위험 요인 미리 찾아 대비…'조종사 과실' 사고 개선 기대F-16C 추락, 조종사 과실이 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공중 접촉"(종합)F-16C 추락사고, 조종사 과실이 주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충돌"[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추락 순간에도 꽉 잡은 조종간…민가 피해 막고 탈출한 F-16C 조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