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민간 인명 피해·조종사 생명 지장 없어25일 오후 7시31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의 한 야산에 전투기 1대가 추락해 산불이 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주공군추락전투기이성덕 기자 대구·경북 '61㎞ UAM 하늘길' 주민설명회…"서대구역 주변 환경 변화해야"대구 달성군, 민선9기 첫 추경 692억 확정…총예산 1조3982억신성훈 기자 구미 '전기충격기 난동' 중학교 교사, 직무배제…우울증 앓아(종합)구미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 앞 전기충격기 난동…"죽여버리겠다"관련 기사AI로 비행 위험 요인 미리 찾아 대비…'조종사 과실' 사고 개선 기대F-16C 추락, 조종사 과실이 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공중 접촉"(종합)F-16C 추락사고, 조종사 과실이 주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충돌"[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추락 순간에도 꽉 잡은 조종간…민가 피해 막고 탈출한 F-16C 조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