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민간 인명 피해·조종사 생명 지장 없어25일 오후 7시31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의 한 야산에 전투기 1대가 추락해 산불이 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영주공군추락전투기이성덕 기자 올해 경주서 산업재해로 5명 사망…노동당국, 중대재해 점검 돌입"파크골프로 골목상권 살린다"…대구 달성군, 투어상품 출시신성훈 기자 영양군선관위, 선물·식사 제공한 도의원 예비후보·배우자 고발영덕 장육사 창고서 난 불 야산 확산…1시간20분만에 진화(종합2보)관련 기사AI로 비행 위험 요인 미리 찾아 대비…'조종사 과실' 사고 개선 기대F-16C 추락, 조종사 과실이 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공중 접촉"(종합)F-16C 추락사고, 조종사 과실이 주원인…"원근감 저하로 두 대가 충돌"[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추락 순간에도 꽉 잡은 조종간…민가 피해 막고 탈출한 F-16C 조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