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학대 혐의 인정하나 고의 갖고 한 것 아냐"다른 아동 학대 혐의로 추가 기소…4월 10일 선고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를 심정지 상태로 빠뜨린 관장/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양주태권도장아동학대살해양희문 기자 양평군, 서울~양평고속도로 최적 노선 찾는다…자체 용역 추진가평 녹수계곡서 다슬기 잡던 70대 물에 빠져…심정지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