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구형했던 검찰도 '양형부당' 등 이유로 항소피고인 측 지난 10일 1심 선고 당일 법원에 항소장 제출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를 심정지 상태로 빠뜨린 관장이 경기 의정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정부지법검찰양주태권도장아동학대살해항소양희문 기자 여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안전관리 대책 추진金총리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절제돼야"…유시민 겨냥(종합)관련 기사말다툼하던 아버지 살해 뒤 도주한 30대 남성…징역 30년 구형'아차'하면 나도 선거법 위반?…투표장 재진입·용지 훼손 판결 보니'3살 아들 학대 사망' 친부 첫 재판…"말 안 듣는단 이유로 학대"양주 3살아동 사망 원인은 '비우발적 외력'…국과수 최종 판정훈육이라며 2년간 학대 정황…양주 3세 장기간 폭행 끝에 숨진듯(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