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구형했던 검찰도 '양형부당' 등 이유로 항소피고인 측 지난 10일 1심 선고 당일 법원에 항소장 제출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를 심정지 상태로 빠뜨린 관장이 경기 의정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정부지법검찰양주태권도장아동학대살해항소양희문 기자 나나, 뜻대로 '바로잡았다'…자택 침입 강도 황당 역고소 '무혐의 불송치'(종합)가평군, 청년 창업자에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관련 기사'중처법 1호 사고' 삼표그룹 회장에 징역 4년 구형'도청 공무원에 식사 제공' 혐의 양주시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정치자금·횡령 혐의' 허경영 도운 하늘궁 자금지원책 2명 송치'사기·정자법 위반·준강제추행'…허경영 첫 재판 "누구보다 법 잘 안다""이영애, 김건희 여사와 관련 있다" 주장 유튜버 벌금 7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