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구형했던 검찰도 '양형부당' 등 이유로 항소피고인 측 지난 10일 1심 선고 당일 법원에 항소장 제출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를 심정지 상태로 빠뜨린 관장이 경기 의정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정부지법검찰양주태권도장아동학대살해항소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많이 반성"…3살 아들 학대치사 친모, 법정서 선처 부탁아버지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징역 16년…'쌍방항소'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말다툼하던 아버지 살해 뒤 도주한 30대 남성…징역 30년 구형'아차'하면 나도 선거법 위반?…투표장 재진입·용지 훼손 판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