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 구형했던 검찰도 '양형부당' 등 이유로 항소피고인 측 지난 10일 1심 선고 당일 법원에 항소장 제출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를 심정지 상태로 빠뜨린 관장이 경기 의정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의정부지법검찰양주태권도장아동학대살해항소양희문 기자 이한주 양평 농지 논란…주민들 "조상 대대로 내려온 선산"냠양주 물류창고서 불…60대 남성 심정지관련 기사검찰, '중처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무죄 판결에 '항소'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양대노총 "중처법 무력화, 항소 촉구"중처법 1호 사건 '무죄'…경제계 "경영책임자 정의 명확히 해야"'중처법 1호 사고' 삼표그룹 회장에 징역 4년 구형'도청 공무원에 식사 제공' 혐의 양주시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