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고의 없었다 주장…양형부당 이유로 항소한 듯재판부 "사범에게 허위진술 강요 등 증거인멸 시도" 질타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를 심정지 상태로 빠뜨린 관장이 지난해 7월 19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4.7.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양주아동학대살해태권도장관장법원징역항소양희문 기자 정청래 "스타벅스 가지 마라"…선거 후보·캠프 관계자에 자제령[사건의재구성]짧은 연애, 뒤틀린 욕망…살해후 시신 오욕 '끔찍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