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고의 없었다 주장…양형부당 이유로 항소한 듯재판부 "사범에게 허위진술 강요 등 증거인멸 시도" 질타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에서 5살 남자아이를 심정지 상태로 빠뜨린 관장이 지난해 7월 19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4.7.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양주아동학대살해태권도장관장법원징역항소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아이 떠난 뒤에야 "평생 속죄하며 살겠다"…부모들 때늦은 반성문'5세 아동학대 사망' 30대 태권도장 관장 즉각 항소에…검찰도 맞불'아동 학대사망' 태권도장 관장, 징역 30년…"구차한 변명 늘어놔"(종합)'5세 아동학대 사망' 태권도장 관장, 1심서 징역 30년(상보)'5세 아동학대 살해 혐의' 30대 태권도장 관장에 무기징역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