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더 인양하거나 옮기는 '런처' 후방으로 재배치 도중경찰, 하청업체 근로자 1명 입건…10일 2차 합동감식28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교량 상판 붕괴 사고현장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입건합동감식붕괴안성교각런처거더경기남부경찰청유재규 기자 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박승원 광명시장, 19~30일 지역 19개 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관련 기사"시공사·발주처·광주시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광주 도서관 '붕괴 한 달''설계 변경' 반복에 사전 '붕괴 우려' 지적까지…예견된 광주 붕괴 참사'광주시 발주' 도서관 건축 현장 와르르…노동자 4명 목숨 앗아가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공정지연 만회하려 일일 시공량 늘렸다광주노동청, '광주도서관 붕괴' 시공사 관계자 중처법 위반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