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실시된 6일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한 민가에 공군 공대지 폭탄이 떨어져 유리창이 깨져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포천시한미연합훈련이상휼 기자 이태진 동두천 부시장 37년 공직생활 마치고 퇴임이진환 남양주시의원, 남양주·구리인 의정대상 수상양희문 기자 병원 화재로 320명 대피…새해 첫날, 경기 곳곳서 화재 속출하남시, 방아다리길 연결도로 개통…감일지구 교통체증 개선 기대관련 기사공군참모총장 "포천 오폭 사고 책임자 문책…국민께 죄송"[영상] 군, 아파치 도입 백지화...'전장 지배자'에서 '논란 중심'으로민가 오폭·초계기 추락·KF-16 파손…육해공군 돌아가며 항공 사고포천 오폭사고 주민들 "사격장 폐쇄 등 실질적 대책 마련 기대"北, 한미 연합훈련 종료 맞춰 한미 향한 비난도 '뚝'…정세 관리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