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현장일 고되도 가족 앞에선 내색 안하신 강인한 분"경찰, 28일 합동감식25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울-세종고속도로 교량 붕괴사고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마치고 매몰자를 이송하고 있다.2025.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안성붕괴합동감식빈소유재규 기자 경기지역 9월 소비자물가 3.0% 상승…석유류·IT 품목 '오름 곡선'도박중독에 4300만원 '눈독'…살인 방법도 검색한 '한 달짜리' 남친관련 기사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 2명 구속검찰,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교량 붕괴' 현장소장 등 4명 구속영장 청구4명 사망 '안성 교각 붕괴사고' 현대엔지니어링 등 5명 구속영장노동부 "안성 교량 붕괴는 '인재'…시공사 책임자 등 5명 구속영장"세종안성 교량 붕괴 "하도급 임의 해체·시공사 감독 부실이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