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9공구 교량 상판 붕괴 사고현장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모자 숨진 안성 장터 참변…'급발진' 주장 60대 구속화성 마도면 접착제 제조공장서 불…9명 자력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