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 49분께 경기 안성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의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교각 위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이 사고로 작업자 수 명이 매몰된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붕괴 현장 모습. 2025.2.2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유재규 기자 스토킹 범죄로 송치됐는데…또 피해자 집 찾아간 70대 체포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서 버스-화물차 추돌…1명 사망관련 기사부동산114 조사서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 인지도·신뢰도 1위반도체 투심 회복에 코스피 7000선 공방…삼성전자 4%↑[장중시황]현대엔지니어링, 국군의날 맞아 임직원과 현충원 봉사활동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7000선 돌파…삼성전자 3%↑[개장시황]'금리 이겨낸 반도체'…코스피 6890선, 외인 8거래일만 순매수[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