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 49분께 경기 안성시 서북구 입장면 도림리의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교각 위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이 사고로 작업자 수 명이 매몰된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붕괴 현장 모습. 2025.2.2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엔지니어링유재규 기자 안산시, 어장 이용개발 계획 심의·의결과천시, 제비울천 산책로 공사 점검·구리안로 보도 정비공사 추진관련 기사무협, '한-인도 교류위원회' 발족…글로벌 공급망 거점 인도 공략지방선거 앞두고 분양 쏟아진다…4월 수도권 청약 시장 러시노동부, 건설업계와 노란봉투법 간담회…"현장 혼선 최소화"현대건설, 위빌드와 대형 인프라·에너지 협력해 글로벌 시장 확장"압구정·성수 잡으려면 필수"…대형건설사, '글로벌 설계사' 무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