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 서울-세종고속道 9공구 시공 관계자 소환경찰, 28일 현장 합동감식…국과수 등 5개 기관 참여25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다리 건설현장에서 철근 구조물이 교각 아래로 떨어져 소방관들이 수색 작업을 마친 뒤 매몰자를 이송하고 있다.2025.2.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초희 디자이너소방대원들이 25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현장에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남부경찰청안성붕괴사고합동감식국과수유재규 기자 스토킹 범죄로 송치됐는데…또 피해자 집 찾아간 70대 체포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서 버스-화물차 추돌…1명 사망관련 기사'안성 붕괴사고' 전도방지시설 8종 임의제거·부실설치…예견된 '인재'(종합)4명 사망 '안성 교각 붕괴사고' 현대엔지니어링 등 5명 구속영장'2명 사상' 아파트 신축 현장 타워크레인 기사 검찰행경기남부경찰청, 산업현장 안전사고 대응 워크숍'2명 사상' 평택 힐스테이트 타워크레인 기사, 구속영장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