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혐의 인정하고 있고 주된 증거 이미 수집"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안성 교각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은 이날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제9공구 교각 상판 붕괴 사고'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을 비롯해 한국도로공사와 장헌산업 및 강산개발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2025.2.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김기현 기자 "헌혈도 구조활동"…수원남부소방서, 생명 나눔 앞장[인터뷰] '국민주권' 시대 화두…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주권'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