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권 검토…근무수당·식사비·유류비 등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야탑역 흉기난동'을 예고한 날인 지난 9월2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에서 경찰특공대 차량이 현장 순찰을 하고 있다. 2024.9.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