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 선거법 위반 사건 관련 고소·고발4.13 총선을 이틀 앞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 개소식에서 국회의원들에게 지급될 300개의 배지가 공개되고 있다. 2016.4.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News1 DB2018.6.22/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관련 키워드선거법국회의원배지검찰기소불기소재판공소시효유재규 기자 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박승원 광명시장, 19~30일 지역 19개 동 순회 '시민과의 대화'강교현 기자 자광, 다음 달 11일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서 '비전 페스타'국영석 전 도의원, 완주군수 출마 "초일류 자족도시 완성할 것"관련 기사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與 "이수진 전달 '김병기 탄원서', 김현지 받아 당 사무국 전달 확인"[인터뷰 전문]조응천 "오세훈 잘 싸우는데…국힘, 吳 질투해 군량미 자른다"광역의회 선거구 획정 '위헌' 결정에 "대구시의회 30석→41석 늘리자"부산 찾은 장동혁 "우리의 목 비틀어도 李재판 반드시 시작…하나로 뭉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