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 선거법 위반 사건 관련 고소·고발4.13 총선을 이틀 앞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 개소식에서 국회의원들에게 지급될 300개의 배지가 공개되고 있다. 2016.4.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News1 DB2018.6.22/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관련 키워드선거법국회의원배지검찰기소불기소재판공소시효유재규 기자 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아 사망…경찰, 친모도 방임 혐의로 입건경찰, '선거법 위반' 경기남부 지자체장 연이어 소환조사강교현 기자 농진청, 대마 기능성 성분 '칸플라빈' 생산 효소 조합 확인전북 청소년 밴드동아리 경연대회 8일 개최…16개 팀 참가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李대통령, '경제·행정·정무감각'에 임광현 낙점…'쓴소리·당청 가교' 과제[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장관·의원 겸직은 특권 누리기"…강명구 '비례 배지 반납법' 발의[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