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안산지청, 강도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경찰, 마스크 착용·새벽시간 범행 등 '계획범죄'로2008년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서 발생한 슈퍼마켓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A 씨가 7월17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시흥슈퍼마켓강도살인장기미제검찰기소유재규 기자 시흥시, 올해부터 초중고 입학 자녀 가정에 10만원 지급광명시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연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배수아 기자 '근로자 임금체불'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6월' 추가 선고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관련 기사대법원, 시흥 장기미제 슈퍼마켓 강도살인범 '무기징역' 선고시흥 장기미제 강도살인범 2심서 형량 가중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