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산사태 바위 굴러 주민 대피, 송도 공사장 지반 침하홍천 하천 물 불어 차량 잠겨 2명 구조…인명피해는 없어전날부터 내린 비로 인해 광주 북구의 한 주택에 토사가 일부 들어와 있다.(광주 북구청 제공) 2024.6.30/뉴스1제주에 이틀째 거센 장맛비와 함께 강풍이 몰아치는 30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에서 관광객들이 우비를 입고 이동하고 있다. 2024.6.30/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30일 오전 가평군 청평면 조종천 철교하천 중간에 호우로 불어난 물에 고립된 외국인 남성이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되고 있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2024.6.30/뉴스1관련 키워드장마폭우산사태담장 붕괴결항제주강수량지반침하박대준 기자 고양시, 대학생 겨울방학 행정체험 연수생 88명 모집경기도, 행안부 재해예방 국비 651억 확보…광주·화성 등 13곳 신규 선정김기태 기자 뿌리공원서 병오년 해맞이 나선 대전 시민들 "올해는 좋아질 것"김제선 중구청장 "행정의 크기보다 중요한 건 주민과의 거리"관련 기사북한에 또 수해 있었나…연일 "긴장과 각성" 주문北, 재해방지사업 연신 강조…피해는 숨기고 '위기 대응' 부각하며 결집"호우경보 발령되면 산촌에서는 무조건 즉각 대피가 답"(종합)1시간30분마다 쏟아진 물폭탄…장마 사라지고 극한호우 '뉴노멀'로산사태 증가 원인은 극한호우에 급경사지·마사토 등 구조적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