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장마 종료 전 호우 재난문자 161번…광주·전남 최다장마 대신 국지성 호우…21세기말엔 빈도 3.7배·강수량 60%↑16~20일 전국 누적 강수량 분포도(기상청 제공) ⓒ 뉴스121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모고마을이 폭우와 산사태로 인해 주택이 파손되는 등 돌밭으로 변해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장마rainrainfall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추' 무색 40도 폭염 덮쳤다…서울 노원 40.2도·경기 하남 40.8도[속보] 가장 뜨거운 '입추' 서울도 40도 넘어…노원 40.2도 기록관련 기사수도권 최고 38.5도·밀양 39도…비 내리는 주말, 폭염 한풀 꺾일듯7월 열대야 9.7일, 평년 3.5배 '역대 최다'…기온은 1994년·작년보다 ↓"분명 작년보다 더운데"…온열질환자는 31% 적은 이유는양산 41.6도, 왜…한증막 고기압에 서풍 풀무질, '5중 벽'까지펄펄 끓는 양산, 오늘도 41도 '극한 폭염'…닷새째 40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