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단위 구성원 연휴 나들이 대부분 실내서 보내공공기관 마련 행사는 축소…비는 이튿날까지 계속어린이날 연휴인 5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스타필드 수원을 찾은 시민들이 별마당 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5.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송파구의 실내 놀이동산인 롯데월드(위)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 야외 놀이동산.2024.5.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신웅수 기자어린이날인 5일 대구 수성구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린 '2024 수성아트피아 키즈 페스티벌'을 찾은 어린이가 엄마와 함께 미술관 속 동물원 벽화 그리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4.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어린이날비우천연휴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박소영 기자 부평 플라스틱 공장서 불…60대 2도 화상인천시 직원 개인정보 1000여건 재하청업체로 유출…국정원 적발관련 기사축제로 활기 되찾은 소래포구…상인회 자정 노력으로 신뢰 회복예년보다 잦은 비에 놀이공원·편의점 '울상'…이곳은 '반색'3년 만에 '어린이날 잠실 더비'…두린이와 엘린이, 누가 웃을까렛츠런파크 서울, 주말 우천 예보에 따른 '벚꽃축제' 일정 조정대구에 오후 '비 예보'…삼성-LG 2차전, 어지간하면 진행한다 [P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