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강수량 많지 않아, 순연 가능성 적어"14일 비에 대비해 방수포가 깔려있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 News1 이재상 기자어린이날인 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아침부터 내린 비 때문에 취소되자 어린이를 동반해 야구장을 찾았던 가족들이 아쉬움을 남긴 채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이날 예정된 잠실(두산-LG), 광주(한화-KIA), 인천(NC-SSG), 수원(키움-KT), 대구(롯데-삼성) 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취소됐다. 2024.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대구삼성LG우천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민선 9기 닻 올렸다…1호 결재 키워드는 '청년·반도체·민생·성장'민선 9기 닻 올렸다…1호 결재 키워드는 '반도체·민생·성장'[인터뷰 전문] 김경율 "김민석·김경수도 살아났는데…조국 낙선해도 타격 없다"'민생'으로 시작된 6·3 대전…빗속 정책·정권 심판론 맞대결 본격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