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인사 vs 영입 인재…지난 총선 5개 선거구 민주당 석권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못골시장에서 수원 지역구에 출마하는 후보들과 함께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염태영 전 경기도경제부지사 선거캠프 개소식.(염태영 예비후보 제공)관련 키워드410총선수원이재명한동훈대리전410총선화제최대호 기자 추미애,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 들고 홍지선 국토부 장관 만난다추미애 지사 제안 '지방세제 구조 개편안' 국회 입법 절차 돌입유재규 기자 1호선 의왕역~성균관대역 선로서 60대 열차에 치여 숨져검찰 폐지된 날…경찰 국수본부장 "공소청 협력·피해자 보호"관련 기사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4일, 목)국힘 수도권 격전지 여론조사 곳곳 '박빙' '열세'…대응책 고심[격전지 여론조사-수원병] 김영진 41% vs 방문규 36%…조국혁신당 13%(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