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9개 권역별 응급의료센터와 협력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이 확산되며 의료공백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지역에서는 834명이 동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0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진료 준비를 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경기도병원전공의의대증원송용환 기자 강상태 성남시의장 "의장은 권한 아닌 책임…시민이 체감하는 의회로""보고 떠나는 관광 말고 머무는 관광으로"…경기 북부의 과제관련 기사'파주 분원' 추진 조선대병원 "전남광주 새 병원 건립 지속 추진""환자분, 지금 상태가 어떠세요?"…AI가 쓰고, 보내고, 연결했다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미숙아 등 모든 아기 건강, 국가 책임져야…신생아특례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