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뇌졸중 의심 환자 가정해 AI 의뢰·회송 체계 시연지역·필수·공공의료 AX 시동…"인프라 확충·제도 개선 병행돼야"경기도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김태훈 인프메딕스 CTO가 29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진료정보연계를 위한 AX 기술 시연회'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천선휴 기자관련 키워드의료AIAX필수의료지역의료서울대병원복지부천선휴 기자 [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초고령 사회 해법은 '디지털 돌봄'…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AI로 환자 의뢰·회송 자동화…복지부, AX 스프린트 사업 착수병원협회 43대 집행부 본격 시동…디지털혁신위·상생특위 신설"아모레퍼시픽·토스와 손잡을 AI 스타트업 찾습니다""산골에 살아도 걱정없게"…AI 기본의료 시대 만든다(종합)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 메운다…'AI 기본의료 시대'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