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뇌졸중 의심 환자 가정해 AI 의뢰·회송 체계 시연지역·필수·공공의료 AX 시동…"인프라 확충·제도 개선 병행해야"경기도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김태훈 인프메딕스 CTO가 29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진료정보연계를 위한 AX 기술 시연회'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천선휴 기자관련 키워드의료AIAX필수의료지역의료서울대병원복지부천선휴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진행성 간암·림프종 치료 길 넓힌다…첨단재생의료 2건 심의 통과관련 기사'빅5'급 국립대병원 키우고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뚫는다(종합)보건소부터 응급실까지 연결…공공의료에 AI고속도로 뚫는다국립대병원 '지역최종치료기관'으로…지역·필수의료 4.8조 투입바다서 찾는 새로운 성장축…해수부, AI·북극항로로 '해양 강국' 도약심평원 'AI 윤리원칙' 선포…"사람이 중심 되는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