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 지금 상태가 어떠세요?"…AI가 쓰고, 보내고, 연결했다

복지부, 뇌졸중 의심 환자 가정해 AI 의뢰·회송 체계 시연
지역·필수·공공의료 AX 시동…"인프라 확충·제도 개선 병행돼야"

본문 이미지 - 경기도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
경기도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태훈 인프메딕스 CTO가 29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진료정보연계를 위한 AX 기술 시연회'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천선휴 기자
김태훈 인프메딕스 CTO가 29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진료정보연계를 위한 AX 기술 시연회'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천선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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