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뇌졸중 의심 환자 가정해 AI 의뢰·회송 체계 시연지역·필수·공공의료 AX 시동…"인프라 확충·제도 개선 병행해야"경기도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김태훈 인프메딕스 CTO가 29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진료정보연계를 위한 AX 기술 시연회'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천선휴 기자관련 키워드의료AIAX필수의료지역의료서울대병원복지부천선휴 기자 위생용품 리필판매업·소분업 신고 준비 돕는다…설명회 개최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 지원…식약처, 가이드라인 현장 적용 돕는다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1일, 수)"의료AI 키우려면 '심장'부터"…복지부, 네이버 데이터센터 찾아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속도"…북항 돔 아레나·G20 유치 도전충북대병원, 개원 35주년 기념식서 'AX 전환 로드맵' 발표'해양수도 부산' 핵심사업,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거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