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뇌졸중 의심 환자 가정해 AI 의뢰·회송 체계 시연지역·필수·공공의료 AX 시동…"인프라 확충·제도 개선 병행해야"경기도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김태훈 인프메딕스 CTO가 29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진료정보연계를 위한 AX 기술 시연회'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천선휴 기자관련 키워드의료AIAX필수의료지역의료서울대병원복지부천선휴 기자 사용량 급증한 약값 내린다…80개 품목 평균 4.6% 인하K-의료 위상 높였다…아산·삼성·세브란스 '세계 최고 병원' 석권(종합)관련 기사'해양수도 부산' 핵심사업,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거 반영대구시, 12조6053억 규모 2회 추경 편성…민생·AI·교통에 집중전북 정부예산안 첫 10조 돌파…현대차 투자·미래성장동력 청신호[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2027 예산안]구급차부터 동네병원까지 AI 연결…정부 '의료 AX'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