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뇌졸중 의심 환자 가정해 AI 의뢰·회송 체계 시연지역·필수·공공의료 AX 시동…"인프라 확충·제도 개선 병행해야"경기도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김태훈 인프메딕스 CTO가 29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진료정보연계를 위한 AX 기술 시연회'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천선휴 기자관련 키워드의료AIAX필수의료지역의료서울대병원복지부천선휴 기자 레몬헬스케어 병원 앱에 '세월호 참사일'…대학병원 긴급 수정무더위에 하루 온열질환자 100명 육박…누적 환자 842명관련 기사심평원 'AI 윤리원칙' 선포…"사람이 중심 되는 인공지능"'익산 대전환' 이끈다…최정호 시장,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질병관리 AI 전환 위원회' 출범…"공중보건 분야 중장기 전략 마련"KT, '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 선언…3년간 약 12조 원 대투자대구시·상급종합병원, 의료데이터 통합 관리…"AI 의료기기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