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시설 이유 퇴짜…중독자 치료시설 턱없이 부족강제 퇴소된 입소자 2명 다시 마약 손댔다가 구속임상현 민간 마약류 중독 재활센터장(경기도다르크)이 경기 남양주시 소재 경기도다르크 내 시설을 안내하고 있다. 다르크는 마약중독자들의 재활을 돕는 민간 치료센터로, 정부 지원 없이 입소자들의 입소비 40만원가량으로 운영된다.2023.04.14./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다르크민간마약중독재활센터남양주시혐오시설퇴거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31일, 토)…낮 13~16도, 일교차 커최원용 평택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관련 기사폐쇄명령에 문닫은 민간 마약중독재활센터, 양주에 임시거처 마련"사비 털어 단약 돕는데" 민원에 지원도 못받아…마약 민간재활시설 '위기''압구정 100억 부자'가 '마약'으로 망한 후 깨달은 것[이승환의 노캡]'마약과 전쟁' 선언했는데 대체 왜 끊지 못할까…중독자들이 말했다“클럽서 100명중 80명은 마약” 중독자의 증언…특수본? “해결책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