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 지원은 못할 망정"… 폐쇄명령으로 문 닫은 민간 마약중독 재활센터

혐오시설 이유 퇴짜…중독자 치료시설 턱없이 부족
강제 퇴소된 입소자 2명 다시 마약 손댔다가 구속

본문 이미지 - 임상현 민간 마약류 중독 재활센터장(경기도다르크)이 경기 남양주시 소재 경기도다르크 내 시설을 안내하고 있다. 다르크는 마약중독자들의 재활을 돕는 민간 치료센터로, 정부 지원 없이 입소자들의 입소비 40만원가량으로 운영된다.2023.04.14./뉴스1 양희문 기자
임상현 민간 마약류 중독 재활센터장(경기도다르크)이 경기 남양주시 소재 경기도다르크 내 시설을 안내하고 있다. 다르크는 마약중독자들의 재활을 돕는 민간 치료센터로, 정부 지원 없이 입소자들의 입소비 40만원가량으로 운영된다.2023.04.14./뉴스1 양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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