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남양주 시설폐쇄 직후 양주요양원 도움으로 임시 이전경기도다르크 새 센터 부지 찾고 있지만 주민 민원으로 어려움임상현 민간 마약류 중독 재활센터장(경기도다르크)/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임상현경기도다르크민간마약중독재활센터남양주시양희문 기자 "전통·현대 잇고 역사·예술 묶는다"…하남이성산성문화제 19~20일야구방망이로 20대 애인 위협한 40대 남성 입건관련 기사"적극 지원은 못할 망정"… 폐쇄명령으로 문 닫은 민간 마약중독 재활센터"사비 털어 단약 돕는데" 민원에 지원도 못받아…마약 민간재활시설 '위기''압구정 100억 부자'가 '마약'으로 망한 후 깨달은 것[이승환의 노캡]'마약과 전쟁' 선언했는데 대체 왜 끊지 못할까…중독자들이 말했다“클럽서 100명중 80명은 마약” 중독자의 증언…특수본? “해결책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