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서 100명중 80명은 마약” 중독자의 증언…특수본? “해결책 안돼”

"한번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어…일상 처참히 무너져"
"수사기관 단속은 물론 치료까지 지원해야"

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번호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김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강남구 학원가에 퍼진 '마약 음료' 사건 관련 번호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김모씨가 10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4.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약환자 A씨(28)는 민간 마약중독재활센터인 경기도다르크에 입소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그의 팔에는 여전히 주사 자국이 남아있다.2023.04.14/뉴스1 양희문 기자
마약환자 A씨(28)는 민간 마약중독재활센터인 경기도다르크에 입소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그의 팔에는 여전히 주사 자국이 남아있다.2023.04.14/뉴스1 양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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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임상현 민간 마약류 중독 재활센터장(경기도다르크)이 14일 경기 남양주시 소재 경기도다르크 내 시설을 안내하고 있다.  다르크는 마약중독자들의 재활을 돕는 민간 치료센터로, 정부 지원 없이 입소자들의 입소비 40만원가량으로 운영된다.2023.04.14./뉴스1 양희문 기자
임상현 민간 마약류 중독 재활센터장(경기도다르크)이 14일 경기 남양주시 소재 경기도다르크 내 시설을 안내하고 있다. 다르크는 마약중독자들의 재활을 돕는 민간 치료센터로, 정부 지원 없이 입소자들의 입소비 40만원가량으로 운영된다.2023.04.14./뉴스1 양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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