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의 역사 잊지말아야"… 나눔의집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개최

'소녀와 꽃' 주제…부산 출생 이옥선 할머니 "일본, 사죄 없이 거짓말만"

본문 이미지 - 나눔의집 대표인 성화 스님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12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고(故) 이옥선 할머니 흉상 제막식을 하고 있다. 2023.8.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나눔의집 대표인 성화 스님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12일 오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고(故) 이옥선 할머니 흉상 제막식을 하고 있다. 2023.8.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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