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행사 열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가 14일 전북 전주시 풍남문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개최됐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기림의 날전주 소녀상임충식 기자 "특산물 판매부터 문화공연장까지" 전주남부시장 '모이장' 개관붕어빵 판 돈 기부한 20대 청년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도움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