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경기지역 카눈 최대풍속 20~30㎧ 예상"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 중인 9일 오후 경북 영덕군 강구면 해안도로에서 주민들이 마을 침수를 막기 위해 모래를 가득 담을 포대를 쌓아 제방을 만들고 있다. 2023.8.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카눈태풍경기도태풍주의보유재규 기자 "내 앞마당으로"…광명시, 5만석 스포츠·공연 돔구장 유치 서명운동시흥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근무환경 개선…2028년까지 추진관련 기사'전동킥보드' 사고 기하급수…경기도, 4년간 59건→953건 16배 급증경기도, 159억 투입해 율곡천 '수해상습지' 개선 마무리'집중호우' 경기지역, 올해 피해액 44억원…복구비용 85억원"베풀어준 모든 것 감사" 9000㎞ 날아온 스카우트대원 부모의 감사 편지[오늘의 날씨]울산(31일, 목)…강풍 동반 시간당 30~60mm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