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제방유실·주택파손·농경지 침수 등 피해유형 다양집중호우와 태풍 ‘카눈’으로 인해 올해 발생한 경기지역 공식 피해액은 44억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집중호우가 이어진 지난 7월16일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에서 수문 개방으로 물이 방류되고 있는 모습. 2023.7.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집중호우태풍피해 복구송용환 기자 최민 "사라질 실·국 예산 심의"…추미애 "섬세하지 못했다" 인정경기도 농정조직 통합 반발…서광범 도의원·농민단체 대표 3명 삭발관련 기사"부시장 공석 7개월 안 돼"…성남시, 경기도에 인사 정상화 촉구"하천범람·도시침수 동시 분석…경기도 홍수 위험 100m 단위 진단"北 "평년 2배 장맛비" 폭우 예보…정부 "접경 지역 댐 방류 동향 없어"경기도, 풍수해 대비 재난 위험 옥외광고물 2만7000개 안전 점검경기소방, 전국 소방지휘관 회의 참석…여름 재난대응태세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