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비 PM 사고·사상자 54.9%·50% 달해…법 제정 등 시급강풍과 호우를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상륙한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의 한 거리에서 전동 킥보드를 탄 학생들이 위험한 운행을 하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기도PM 사고 급증관련 기사'킥라니' 비수도권 1위 오명 광주…전동킥보드 뺑소니 4년간 25건전동킥보드 사고 사상자 급증…경기도 3년간 61명→1039명, 9배 증가[단독] 도로교통법 개정에도…전동 킥보드 등 PM 법규 위반 151.6% 급증13일부터 '공유킥보드 헬멧' 의무화…업계 "개인이 준비해야"